e-뉴스레터

가정의학교실 최윤선 교수팀, '제14회 대한임상노인의학회 학술상' 수상
분류 헤드라인
작성자 행정부서 윤정진
날짜 수정일 : 2020.12.30
조회수 180

가정의학교실 최윤선 교수팀,

14회 대한임상노인의학회 학술상’ 수상

가정의학교실 최윤선 교수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최윤선김정은)의 논문이 12월 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년 대한임상노인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말기 암환자에서 균혈증 예측인자로써의 프로칼시토닌의 유용성(Procalcitonin as a diagnostic marker for bacteremia in terminal cancer patients)’이라는 논문을 통해 말기 고형암 환자에서 균혈증의 조기 진단 및 신속한 항생제 치료여부를 결정하는데 혈청 프로칼시토닌의 유용성을 검증했다.

 

본 연구에서 말기 고형암 환자 감염증의 신속한 원인 감별을 통해 적절한 항생제 투약여부를 결정하는데 혈청 프로칼시토닌이 유용한 예측인자임을 검증했다특히 혈액배양 양성결과 예측에 특이도가 높은 진단검사법으로서(민감도 50.0%, 특이도 81.8%), 비감염성 원인에서 항생제 남용을 막는데 혈청 프로칼시토닌의 측정이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과제 내용이 우수하고 노인의학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은 해당 논문은 ‘2020년 대한임상노인의학회지에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