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교실 - 진단검사의학교실

교육이념

  • 의과대학생

    진단검사의학의 학문적 특성을 이해시키고, 각종 검사의 선정, 의뢰, 시행, 결과 처리, 결과 검토 및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응용되는 과정 등을 이해시킴으로써 환자 진료를 위한 최적의 검사법 선택 및 해석을 위한 지식을 함양하는데 그 목표를 둔다.

  • 대학원생

    학부에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세부전공을 발전시키기 위한 지식을 축적하고 연구 프로젝트 작성 방법, 연구 수행방법, 실험방법, 결과분석법 등을 포함하는 연구능력을 함양하여 세부전공 분야의 유능한 연구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 진단검사의학과 전공의

    전공의 수련 과정 중 검사의학의 기초이론을 공부하고 이를 임상에 적용하는 지식과 경험을 가지도록 교육한다. 이를 위하여 각종 검사의 선정, 의뢰, 시행, 결과 처리, 결과 검토 및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응용되는 과정 등에 직접 참여한다. 또한 효과적인 검사 수행을 위한 관리, 지도 방법, 정도관리방법, 연구개발법, 신규검사 도입법, 장비선정 및 도입법, 임상적응용 등을 익힘으로써 진단검사의학 전문의로서 진단과 치료에 요구되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그 목표를 둔다.

    진단검사의학이란 질병의 진단과 치료효과 판정 및 병인 규명을 위하여 혈액이나 소변 등 환자에서 채취된 각종 검체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검사기법 및 그 결과의 해석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학문이다. 진단검사의학과는 환자진료에 필수적인 기본검사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진료의 전문화 추세에 따라 최신기법을 도입하여 검사실의 기술적 진보를 도모하며, 임상양상에 따른 최적의 검사법 활용지표 및 검사기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적절한 검사결과 판독자료를 임상의에게 제공함으로써 진료분야에서 컨설턴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임상 각 과의 연구활동 지원업무를 수행함으로서 첨단의학으로의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교실소개

고려대학교 진단검사의학교실은 의료원 산하 3개 병원의 진단검사의학과로 구성되며 6명의 전임 교수와 6명의 임상교수를 포함한 전문인력과 최첨단의 검사장비 및 완전 자동화시스템 을 기반으로 검사실을 운영하고 있다. 검사분야에 따라 진단혈액, 임상화학, 임상미생물, 진단면역, 혈액은행, 응급검사, 외래검사 등의 세부검사실로 나뉘어져 편리한 검사의뢰부터 정확하고 수준 높은 검사과정수행, 그리고 신속하고 신뢰성 있는 결과의 제공과 적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학부, 대학원, 전공의를 대상으로 최상의 교육을 제공하고, 새로운 최첨단 진단기법과 특수검사 개발 및 적용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