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교실 - 치과학교실

교육이념

치아를 포함한 구강악안면 영역에 발생하는 질환의 예방 및 치료, 치아 및 악골 결손의 기능적 회복에 관하여 숙지하고 연구하여 우수한 치과의사를 양성하는데 있다.

소화기의 1차 관문인 구강에 발생하는 충치를 포함한 각종 질환은 인체의 생명유지에 중요하고, 질환이 발생하였을 때 고통 및 기능적 장애가 극심하므로 이의 예방과 치료를 전담하는 과목이다.

교실소개

의과대학 치과학 교실의 형태이므로 치과 영역의 주 진료과목인 구강악안면 외과학, 치과 보철학, 치과 교정학의 3개 분야를 위주로 진료 및 연구에 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교실의 교수 분포는 안암병원 치과에 상기 3개 과 교수 각 1명씩 근무하고, 구로병원 치과도 동일한 분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산병원 치과는 구강악안면 외과학, 치과 보철학에 각 1명씩의 교수가 근무하고 있다.

교실연혁

  • 1983. 9. 1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혜화병원로 개칭되었으며, 한택선 교수가 과장으로 근무
  • 1985 권종진 교수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전임강사로 발령 받아 구강외과를 담당하여 근무
  • 1986 권종진 교수가 조교수로 발령
  • 1988-1989 권종진 교수가 1년 간 동경의대 치과대학 구강 악안면 외과 객원 연구원으로 유학하고 돌아옴
  • 1988 한택선 교수 퇴직
  • 1988-1992 한택선 교수가 퇴직함에 따라 구로병원에서 근무하던 서규원 교수가 안암병원 치과과장으로 발령 받아 보철과를 담당하여 근무
  • 1990 권종진 교수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로 임명
  • 1993 권종진 교수가 치과과장으로 발령 받아 2003년 현재까지 보직을 담당하고 있음
  • 1994-1998 이정화 선생이 교정과 임상강사로 근무
  • 1997 임프란트 연구소 설립
  • 1999 임용규 선생이 교정과 임상강사로 들어왔으며 2001년에는 임상교수로 2003년에는 의과대학 부교수로 임명
  • 2000 고려대학교 임상치의학 대학원이 설립되어 서규원 교수가 수복치과학과 주임교수를, 권종진 교수가 임프란트학과 주임교수를 겸함
  • 2001 안암병원 치과 서쪽 공간으로 진료실 및 기공실을 확장하고 유니트 체어를 2개 확충하여 11개가 됨
  • 2003 현재 보철과 서규원 교수, 구강외과 권종진 교수, 교정과 임용규 교수를 비롯하여 9명의 전공의들이 진료에 임하고 있으며, 4명의 진료보조 인력과 2명의 기공사들이 진료를 지원하고 있음

1983년 9월 1일 고려대학교 의료원 구로병원이 개원함에 따라 치과 역시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구강질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당시의 시설로는 Unit chair 1대와 치료실, 약간의 기공장비를 갖춘 기공실이 있었다. 초대 과장으로는 서규원 교수가 재직하였고 1984년 3월 치과 첫 전공의를 받아들였다. 같은 해 4월 1일 전임강사로 구강외과 임재석 교수가 들어왔다. 그 후 병원이 454 병상으로 증축되면서 치과 진료실도 특진실과 일반실로 구분하여 unit chair를 특진실에 2대, 일반실에 2대 설치하였고, 구강외과 수술에 필요한 엔진 및 기타 수술기구를 구입하여 구강외과 수술을 시작하였다. 1985년에 2기 전공의가 들어온 후 1986년부터 매년 치과 전공의가 2명씩 증원되었다. 또 1986년 보철과 신상완 교수가 들어와 진료를 시작하였다.

1987년에 임재석 교수가 일본 동경 치과대학으로 장기 연수를 떠나고 1988년 9월부터 김성문 교수가 임상강사로 들어와 구강외과를 담당하였으며 서규원 교수는 정교수 발령을 받게 되었다. 1988년 8월에 임재석 교수가 일본 장기 연수에서 돌아오고 그 해 9월에 서규원 교수가 치과학교실 주임교수 겸 혜화병원 치과 과장으로 전보 발령됨과 동시에 임재석 교수가 구로병원 치과 과장을 맡게 되었다. 그 다음해 9월 김성문 교수는 안산병원 치과 과장대리로 발령을 받았다.

1990년 3월에 치과 교정분야를 담당하는 이동렬 교수가 임상강사로 근무하게 되었다. 1991년 9월에 임재석 부교수가 안산병원으로 발령받고 그 해 10월에 보철과 신상완 교수가 영국 가이스 치과대학 치과 보철과 전문의 과정과 대학원 수료후 들어와 치과 과장으로 1996년까지 업무를 맡았다. 1992년 신상완 교수가 부교수, 이동렬 교수가 조교수 발령을 받았으며, 그 해 9월 김성문 교수가 안산병원 근무와 독일 Wurzburg 치과대학 장기 연수를 마치고 복귀한 후 1993년 부교수 발령을 받았다. 1993년 2월에 특진실에 KaVo company의 unit chair 2대가 새로 들어오고 Branemark Dental Implant System 및 기타 수술기구를 들어와 구강악안면 외과, 보철과 분야에 진보적 시술을 시행할 수 있게 되었다. 1994년 3월에는 교정과 이정화 선생이 임상강사로 들어왔으며 그 해 12월 이동렬 교수는 미국 University of North Carolina로 장기 연수를 떠났다. 한편 치과 unit chair의 확충도 계속 이루어져 1995년 5월 Siemens 회사의 unit chair 5대가 추가로 들어옴에 따라 치과 내에 총 7대의 unit chair를 보유하게 되었다. 1996년에는 보철과 황정원 선생이 임상 강사로 들어와 심미 보철치료를 맡게 되었으며, 교정과 이정화 선생은 구로병원에서 96년 1월까지 근무하였다. 그 해부터 교정과도 전공의를 뽑게 되어 치과 전공의가 매년 구강외과, 보철과, 교정과 세 전문분야로 나누어 3명씩 수련을 받게 되었다. 1998년 10월부터 다시 임재석 교수가 과장을 맡게 되었다. 1999년에는 외과 이부규 선생이 임상강사로 본원에서 진료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보철과 황정원 선생은 2월 안산병원으로 전보되었다.

2000년에는 고려대학교에 치과계에서 국내 최초로 특수대학원 형태의 임상치의학 대학원이 탄생하였다. 이 임상치의학 대학원은 정보화, 세계화된 현대 사회에 발맞추어 치과 임상종사자에게 더욱 광범위하고 전문화된 치의학 교육 및 연구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치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 구강보건 향상 및 양질의 진료 공급을 위한 평생교육체제를 확립하여 전문지식을 가진 고급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주로 이론교육에 치중하고 있는 기존의 대학원 차원에서 벗어나 종합적이고 총체적인 임상치의학 연구를 지향함으로써 실제 임상에서 이를 활용하고 독자적인 교육, 연구능력 및 실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전문가와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구로병원 치과의 임재석, 신상완, 이동렬 교수는 각각 임상치의학 대학원의 특수치료학과, 구강악기능회복학과, 치과교정학과의 주임교수를 겸하게 되었다. 치과 진료와 병행하여 대학원생 교육을 위해서 종래의 강의식 위주에서 벗어나 교과목의 일부를 임상실기 수업에 할애하고 강의와 발표, 세미나식 토론과 사례연구, 현장학습 뿐 아니라 병원의 경영 및 환자관리, 심리학, 미래학 등에 대해 다양한 교육기법을 최대한 활용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실제 문제에 대한 전문가적 적응능력을 함양하고 있다.
또한 2000년에는 의약분업 사태가 일어나 치과 진료도 잠시 원활하게 돌아가지 못한 때가 있었으나 그 위기를 지혜롭게 넘겼으며, 의료원 전공의 수 감축 계획에 따라 2001년부터는 매년 뽑는 치과 전공의 수를 2명으로 감축하였다. 2000년 신상완 교수는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치과대학 보철과 및 임플란트 연구소의 객원 교수로 장기연수를 떠나고, 3월 치주과 오화선 선생이 들어와 본원에서도 치주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시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부규 선생은 2000년 3월까지, 오화선 선생은 2001년 2월까지 병원에서 근무한 후 개원을 하였다. 2001년 1월 신흥 Taurus chair를 3대 확충하여 치과내 unit chair가 10대가 되어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신상완 교수는 캐나다에서 교환교수 일정을 마치고 2001년 3월에 귀국하여 다시 보철과를 담당하게 되었다. 지난 2002년 10월부터 신임 치과 과장으로 교정과 이동렬 교수가 보직 발령을 받았다. 현재 고대 구로병원 치과는 구강악안면 외과, 보철과, 교정과 세 전문분야를 바탕으로 임재석, 신상완, 이동렬 교수 및 전공의들이 양질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환자에게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1985년 9월 고려대학교 의료원 안산병원이 개원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구강질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치과도 같이 개설되었다. 개원 초기에는 unit chair 1대와 치료실, 약간의 기공장비를 갖춘 기공실이 있었다.

김성문 교수, 임재석 교수, 이동열 교수, 이정열 교수, 최성원 선생이 과장을 역임하였으며, 최근에는 류재준 교수가 1997년 치과 과장을 맡았으며 1998년부터 장현석 교수가 과장을 맡게 되었다. 1998년 신축된 병원으로 이전하여 5대의 unit chair를 갖추고, 1999년 3월부터 처음으로 구강외과와 보철과 전공의를 1명씩 선발하기 시작하였다. 1999년 3월에는 보철과 황정원 선생이 임상 강사로 구로병원에서 전보되어와 2001년 2월까지 보철치료를 맡았다. 장현석 교수가 2001년 8월 해외 장기연수를 떠났고, 류재준 교수가 2001년 9월부터 과장으로 근무하게 되었다. 2003년 2월 장현석 교수가 해외연수에서 돌아왔고 2003년 6월부터 과장직을 맡게 되었다. 2003년 현재 구강외과 전공의 4명과 보철과 전공의 3명이 있어 교수 2명과 전공의 7명, 치과 기공사 1명, 간호사 1명 업무 보조원 1명이 근무하고 있다.

현재 고대 안산병원 치과는 구강악안면 외과, 보철과의 두 전문분야를 바탕으로 장현석 교수, 류재준 교수 및 전공의들이 양질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환자들에게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연구동향

  • 서규원 : 임프란트 보철학 및 계속가공의치학
  • 권종진 : 임프란트 술기 및 악관절학
  • 임용규 : 구강악안면 성장 발육학 및 악골기형의 교정학
  • 임재석 : 선천성 및 후천성 악골기형학
  • 신상완 : 임프란트 보철학 및 총의치학
  • 이동렬 : 악골기형의 교정학 및 치아교정학
  • 장현석 : 후천성 악골 기형학, 구강악안면 종양학 및 관련 분자 생물학
  • 류재준 : 임프란트 보철학 및 국소의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