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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학교실 선경 교수, 2021년 '고려대 MBA 자랑스러운 교우상' 수상
작성자 행정부서 윤정진
날짜 수정일 : 2022.01.25
조회수 347

흉부외과학교실 선경 교수, 2021년 '고려대 MBA 자랑스러운 교우상' 수상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흉부외과 선경 교수가 최근 고려대학교 MBA 교우회로부터 우리나라 의료?바이오?공학등 과학기술발전과 산업발전, 글로벌융합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고려대 MBA 자랑스러운 교우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선 교수는 한국인공장기센터 소장 맡아 운영하면서 효과적인 조직 경영과 혁신 및 융합 등에 관심이 많아 2005년부터 낮에는 수술과 진료에 집중하고 저녁에는 MBA 석사과정에 도전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였으며, 그 결과 한국형 인공심장개발과 생명구조장치 국산화에 기여한 공로로 옥조근정훈장을 받은 바 있다.

특히,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첨단의료산업의 글로벌 연구개발 허브기관인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취임 당시 장관급)으로 재임하는 동안 발로 뛰는 글로벌 융합과 혁신 역량을 발휘하여 우리나라의 보건의료뿐만아니라 공학과 과학기술의 융합과 혁신, 산업화을 중심으로 세계속의 대한민국 국가경쟁력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다는 평가다.

또한, 고대병원이 대한민국의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되어 인공지능 센터와 빅데이트 사업단, 임상시험센터, 의료기기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등을 운영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성장하는데 선경교수의 ‘솔선수범과 열린소통의 리더쉽’이 큰 기여를 했다는 점을 선정이유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