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교실 - 미생물학교실

교육이념

미생물의 기초지식 고양을 통하여 병인, 감염, 면역의 기본 개념을 정립시키고, 장차 의사로서 전염성 질병에 대한 대처법과 예방법을 터득케 한다. 세균, 진균, 바이러스 등 다양한 종류의 병원성 미생물의 형태, 구조 및 분자유전학적 특징과 병인론 강의를 통하여 감염성 질환과 병원체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게 한다.

교실소개

미생물학교실은 세계최초로 한탄바이러스를 발견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교실로서 현재 신증후출혈열 및 기타 병원성 미생물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총 6명의 교수진은 학생교육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주요 연구 업적

세계최초 신증후출혈열 원인균 발견, 의학계 큰 기여 1976년 세계 최초로 신증후출혈열의 원인체인 한탄바이러스를 발견하였으며, 1980년에는 서울바이러스를 발견하여, 한타바이러스의 메카로 인정 받고 있다. 현재 신증후출혈열 연구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호발하는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연구를 분자생물학적 관점에서 진행하고 있다. 계통분석을 통한 신종 바이러스 출현 연구 및 분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바이러스의 세포 내 침투기전 및 이에 의해 유발되는 세포골격의 변화에 관한 연구도 수행하고 있다. 천연물로부터 유도되는 천연 항생제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